
이현준
시즌 2는 전작에 비해서 난이도가 약간 아쉽지만 스테이지를 더 많이 만들고 두 캐릭터를 동시에 한 스테이지에서 따로 조작하는 것과 나무를 돌리면서 길을 만드는 것은 정말 참신했습니다. 또한 이번 작품은 전작보다 배경, 사운드, 스토리, 예술성, 색감에서 전부 강화되어 나온 느낌입니다. 게다가 부모와 아이가 서로 떨어져서 서로를 위해 힘쓰고 성장하다가 서로 만나는 장면 등의 스토리가 정말 감동적이고 서브 스테이지 식물원은 교훈적인 내용이 담겨있는 스테이지라 전작보다 개인적으로 재밌자고 생각했습니다. 시즌 1보다 가격도 싸서 더 할만해요 추천하겠습니다